
Overview
개요
이미 쓰고 있는 CAD·CAE 도구를 그대로 연결해 설계 변경 → 해석 → 평가를 자동으로 반복시키는 설계 탐색·최적화 플랫폼입니다.
Simcenter HEEDS란?
엔지니어가 손으로 반복하던 "형상을 조금 바꾸고 → 해석을 돌리고 → 결과를 보고 → 다시 바꾸는" 과정을 자동으로 돌려주는 도구입니다. 해석 도구를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쓰는 CAD·CAE를 그대로 연결하면 됩니다.
같은 시간에 검토할 수 있는 설계안의 수가 달라지므로, 경험과 직관에 기대던 설계 결정을 데이터로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다섯 가지 핵심 기능
- 프로세스 자동화 — NX, CATIA, Creo, ANSA 같은 CAD/전처리부터 STAR-CCM+, Amesim, Abaqus, ANSYS, Nastran, LS-DYNA, Excel, MATLAB, Python까지 40여 종의 도구를 포털로 연결해 해석 흐름을 그대로 자동화합니다.
- 분산 실행 — Windows·Linux 워크스테이션, 사내 클러스터, 클라우드 자원을 함께 묶어 여러 설계안을 동시에 계산합니다. 놀고 있는 계산 자원이 없어집니다.
- 효율적인 탐색 — 고유 알고리즘 SHERPA가 여러 탐색 전략을 동시에 돌리면서 문제에 맞는 방식으로 스스로 조정합니다. 알고리즘 튜닝에 시간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 AI 기반 탐색 — 이미 계산된 결과로 대리 모델(surrogate)을 학습시켜, 유망하지 않은 설계안을 미리 걸러내고 해석 횟수를 줄입니다.
- 인사이트 발견 — 목적함수 이력, 상관관계 행렬, 평행좌표 플롯, 설계 테이블을 한 화면에서 보며 "무엇이 성능을 좌우하는가"를 찾아냅니다.
진행 방식
- 설계 변수 정의 — 바꿀 형상 치수·물성·운전 조건과 목표·제약을 지정합니다.
- 자동 해석 — 정의된 워크플로우대로 해석을 병렬 실행합니다.
- 결과 평가 — 목표 대비 성능을 자동 채점하고 다음 후보를 생성합니다.
- 최적 설계 도출 — Trade-off를 확인하고 균형점을 선택합니다.
MPSE의 지원 범위
MPSE는 HEEDS 도입 시 기존 해석 프로세스 진단 → 워크플로우 구축 → 최적화 과제 대행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자동화 대상이 사내 스크립트나 엑셀 계산서인 경우에도 포털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Features
주요 기능
프로세스 자동화
CAD·CAE·스크립트 40여 종을 포털로 연결해 해석 흐름 전체를 자동화합니다.
분산 실행
Windows·Linux, 클러스터, 클라우드 자원을 묶어 설계안을 동시에 계산합니다.
SHERPA 탐색
여러 탐색 전략을 동시에 돌리며 문제에 맞게 스스로 조정하는 고유 알고리즘입니다.
AI 대리 모델
기존 해석 결과를 학습해 유망하지 않은 후보를 걸러내고 해석 횟수를 줄입니다.
다목적 최적화
성능 지표 간 Trade-off를 분석해 균형 잡힌 설계안을 도출합니다.
결과 탐색·시각화
상관관계·평행좌표·설계 테이블을 한 화면에서 비교해 핵심 인자를 찾습니다.
Applications
적용 분야
열유동 설계
팬·유로 형상을 변수화해 수백 개 안을 자동 비교하고, 유량 균일도와 압력손실의 균형점을 찾습니다.
경량화·구조
두께·리브 배치를 변수로 두고 강성 제약을 만족하는 최소 중량안을 탐색합니다.
시스템 제어
Amesim 시스템 모델의 제어 파라미터를 자동 튜닝해 응답성과 에너지 소비를 동시에 개선합니다.
Gallery
화면 및 다이어그램
Solutions
